대구 참여연대와 진보연대 등 대구·경북의
20여개 시민단체 회원들도 대구 한일극장에서
이른바 'MB 악법 저지 촛불문화제'를 열고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방송법 등 쟁점법안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내일은 저녁 7시와 8시에
대구 한일극장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구문화방송 노조원과 시민단체 등이
참가하는 촛불문화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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