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가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가톨릭신문사 사장인 이창영 신부를
제 14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이 신임 사장은 1991년 사제로 서품된 뒤
이탈리아 로마 교황청 라테라노대학교
알폰소 대학원에서 윤리신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는데, 2005년 8월부터
가톨릭신문사 사장으로 재직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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