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수산업계에 따르면
이 달 중순까지도 냉수대가 형성돼
어장이 형성되지 않던 울진 연안의 바다수온이
최근 14.1도까지 오르면서
본격적으로 오징어가 잡히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후포수협과 죽변 수협 위판장에
지금까지 위판된 오징어가 2만 2천여 톤,
357억여 원에 이르러
어려움을 겪었던 울진 지역 경제가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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