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구미 4공단 28만여 제곱미터가
부품 소재 전용공단으로 지정된데 이어
이미 조성이 추진 중인 5공단 가운데
66만 제곱미터를 추가로 부품 소재 공단으로
지정해 운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 달부터
일본으로 투자유치단을 파견해
본격적인 기업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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