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를 활용한 도박 산업 경쟁이
자치단체간에 뜨겁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가 경마를 이용해 연간 6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청도군은 지난해 1월 준공된
청도소싸움상설 경기장을 활용해
연간 3천억 매출 규모의 레저 산업으로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제주도도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를 활용한 경빙을
산업화 하기로 하고 빙상경기장과
대규모 아이스파크등을 만드는 등
9천억원의 프로젝트를 계획해
관련 법안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는 경마와 경륜, 조정경기를
통한 도박 산업이 이미 각 자치단체별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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