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오늘 안동을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안동 영호대교 밑
낙동강 둔치에서
낙동강 물길 살리기 첫 사업으로
안동 2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 기공식을
갖습니다.
대구지역은
낙동강 지류인 금호강 사업이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새해 상반기 중에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금호강 생태하천 정비사업에는
총 천 467억 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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