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네마테크가 다음 달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예술영화전용관 동성아트홀에서
"카를로스 사우라 특별전"을 엽니다.
'춤 3부작'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은
스페인의 참여 감독 카를로스 사우라는
고유의 창작론과 예술적 실천으로
프랑코 정권의 독재를 정면 비판했습니다.
상영작은 '사촌 앙헬리카', '까마귀 기르기', '마법사를 사랑하라' 등 모두 8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