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산시에 따르면
요금수입과 손실금 정산에 대해 합의가
이루어지고 시내버스 노선 개편도
마무리 단계에 들어감에 따라
내년 1월 17일부터 대중교통의 무료환승제가
전면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대구와 경산시민들은
시내버스 최초 승차 후 1시간 이내,
지하철 하차 후 30분 이내에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갈아탈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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