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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4대 강 살리기'사업이
오늘 안동에서 시작됐습니다.
한승수 총리는 착공식 치사를 통해
4대 강 살리기 사업은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하고
환경을 복원하는 한국형 뉴딜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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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낙동강변에서 열린
안동지구 생태하천조성사업 착공식.
전국 7개 선도사업지구 가운데
첫 삽을 뜨는 안동지구 착공식에 참석한
한승수국무총리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꼭 해야할
필수적인 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INT▶한승수 국무총리
"단순한 건설공사가 아니라 경제를 살리고
균형발전을 촉진하며 환경을 복원하고
문화를 꽃피우는 한국형 뉴딜사업"
정부는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일자리 19만개와 생산유발효과 23조원의
경제살리기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경북지역에는 안동지구 착공을 시작으로
상주와 구미 2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은
내년 3월에, 구미 1지구는 내년 9월에
각각 착공되는 등 낙동강 하도정비사업이
잇따라 펼쳐집니다.
◀INT▶김관용/경북지사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한다.
정부는 4대강 살리기사업은
물류를 목적으로 하는 대운하사업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히고 내년 5월까지
4대 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MBC 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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