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과 참언론 대구시민연대,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대구지역 본부 등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대구문화방송을 비롯한 전국 언론 노조의
파업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히고
한나라당의 방송 악법 저지를 위해
함께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권력에 대한 제와 감시를 담당하는 비판언론에 제갈을 물려 권력 사유화에 나서고 있다면서
민주주의의 후퇴를 막기 위해 시민들도 함께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재벌의 지상파 방송 소유 허용과
신문·방송 겸영 등을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에 반대하며 지난 26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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