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재래시장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김천 황금시장과 영천 공설시장등
6개 재래 시장에 내년에 2억원을 투자합니다.
주요 사업은 재래시장 각 업소에
식품보관용기를 만들어 보급하고
업소의 간판을 정비하거나,
업소 종사자들의 앞치마와 명찰등을
제작해 보급하는 일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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