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포항시 등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상수도 통합운영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포항시와 경주시,영천시와 울진군,영덕군등
5개 시군에 내년에 국비 25억원을 투자해
통합에 필요한 기본계획을 세우고
실천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오는 30일
환경부와,경상북도, 5개 시군이 참여하는
가운데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지방상수도 통합운영 사업이 추진되면
해당 권역의 노후 수도관을 고치고
시,군간 연결관을 새로 만드는데
모두 4천억원이 투입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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