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대구에서는 여권 발급기간이 단축되고,
둘째 자녀를 낳은 가정에도 출산장려금이
20만 원 지급됩니다.
대구시가 발표한 새해 달라지는 제도를 보면
여권은 접수에서 발급까지 걸리는 시간이
현행 5일에서 4일로 단축됩니다.
출산 지원이 강화돼 내년 1월 1일부터는
둘째 자녀 이상을 임신한 임산부에게
생명보험료나 손해보험료를 지원하며
둘째 자녀 출산가정에도 20만 원을 지급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의 초.중.고교생 자녀들에게는
스포츠 바우처를 지급해 인근 공공체육시설의 프로그램을 1인당 월 6만 원 이내에서
무상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승용차 선택요일제가 시작돼
평일 중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는 요일을 정하면 자동차세 5% 감면과 공영주차장 요금 20%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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