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방폐장을 유치해
정부로부터 받은 특별지원금 3천억 원 가운데
895억 원을 내년에 우선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오늘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 사업계획 심의실무위원회'를 열고
'특별지원금 2009년도 사업계획'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특별지원금 895억 원의 분야별 사업계획은
강변로 및 국도4호선 개설 등 도로 확ㆍ포장
11개 사업 650억원, 장학기금 조성 100억원,
시립도서관 분관 건립 53억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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