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지난 달 200억엔 규모의
변동금리부 공모사채 발행에 이어
지난 24일 500억 엔 규모의 사모 사무라이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행한 사무라이 사채는
만기 3년에, 일본 은행간 금리에
가산금리 1.6%를 더한 조건이며
일본계 은행인 미쓰이 스미토모 은행이
전량 인수했습니다.
포스코는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을
브라질 철광석 광산회사인 나미사 인수를 위한 자금과 수입원료 구매자금 결제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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