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에서 가장 먼저 열린 옛길인,
문경 하늘재와 예천군 용문면의 초간정 원림이
국가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됐습니다.
명승 제49호인 하늘재는
북쪽 포암산과 남쪽 주흘산 사이에 발달한
큰 계곡을 따라 옛길 1.5㎞가 잘 보존돼 있으며
51호인 예천 초간정은 주변 전통 원림과
경관이 잘 어우러진 정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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