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오늘 집행위원회의를 열고
금융위기에 대응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을 슬림화 하는 등
일부를 개편하고,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사업본부 담당 부행장을 2명 줄이고
본부장이 부서장을 겸임하는 한편
2지점 1지점장제를 도입하는 등
조직과 인력을 줄였습니다.
한편 신덕열 여신심사부장과
김상도 포항영업부장,
이덕규 본점기업영업부장,
김재옥 성서공단영업부장, 강영호 검사부장,
이천기 경산영업부장, 김기주 경영성과부장 등 7명을 본부장으로 선임하고,
공석인 부행장 2명은 선임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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