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 한 해 도정역점시책을 우수하게 추진한 구미시 등에 재정적인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원을 받게 된 자치단체는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분야에서 구미시와
상주시,울진군이,
포스트(POST) 경북 방문의 해 분야에는
안동시.영주시.영덕군이,
농축산 FTA 극복분야에서는 영주시.상주시,
성주군 등입니다.
또 재난.재해 예방분야에서는
상주시와 포항시.고령군이 선정됐으며,
21세기 새마을운동분야에서는
상주시.영주시.군위군이 뽑혔고,
저출산 고령화와 결혼이민자 대책분야에서는
영주시.경산시.의성군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시책별로 선정된 최우수 단체에는
1억 2천만 원이, 우수 단체에는 6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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