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6개 광역시장 광역시 발전 공동 대응

최고현 기자 입력 2008-12-26 10:34:01 조회수 1

대구시를 비롯한 부산과 인천, 대전,
광주, 울산 등 6개 광역시장들이 오늘
광역시장 협의회를 창립하고 광역시 발전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6개 광역시장들은 오늘 오전 대전시청에서
창립회의를 갖고 광역시는 경제와 주택,
환경과 교통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고 도시 재개발과 시내버스 준공영제 등
광역시 고유의 문제가 많이 있다며
이러한 현안 해결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역시장 협의회는 이에 따라
오늘 창립회의를 통해
중앙정부에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금의
50%를 분권교부세로 확대지원해 줄 것과
학교용지 부담금 제도의 개선,
광역시를 경유하는 일반 국도의 국비지원
확대를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