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를 비롯한 부산과 인천, 대전,
광주, 울산 등 6개 광역시장들이 오늘
광역시장 협의회를 창립하고 광역시 발전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6개 광역시장들은 오늘 오전 대전시청에서
창립회의를 갖고 광역시는 경제와 주택,
환경과 교통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고 도시 재개발과 시내버스 준공영제 등
광역시 고유의 문제가 많이 있다며
이러한 현안 해결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역시장 협의회는 이에 따라
오늘 창립회의를 통해
중앙정부에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금의
50%를 분권교부세로 확대지원해 줄 것과
학교용지 부담금 제도의 개선,
광역시를 경유하는 일반 국도의 국비지원
확대를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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