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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경북도 실리를 추구할 때

입력 2008-12-25 12:55:58 조회수 1

1990년대 이후 일자리와 교육시스템,
인구 등 전 부문에서 뒷걸음질 치고 있는
대구를 바라보는 출향 정치인과
대구 투자를 시도한 외국인들은
대구가 하루빨리 변해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는데요.

민주당 소속 국회 김부겸 교육과학기술위원장
"뚝심과 의리를 중시하는 대구,경북의
전통가치가 요즘같이 1년 단위로
산업과 기술이 빠르게 바뀌는 시대에는,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게 만드는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수 도 있습니다"하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어요.

네, 뚝심과 의리의 경상도 사나이도
세월 따라 변하지 않으면 퇴물이 된다
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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