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새해 첫날,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독도에서 오전 7시 26분에 일출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이 새해 첫날 일출 시각을
전망한 결과 독도가 가장 빠른
7시 26분으로 나타났으며 육지에서는
울산 간절곶이 7시 31분,
포항 장기곶이 7시 32분으로 전망됐습니다.
대구는 7시 35분에 새해 첫 해를 볼 수 있겠고
영천은 7시 34분, 안동과 구미 7시 37분,
김천 7시 38분등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일출 시각이 각 지역의
해발 0미터를 기준으로 전망된 것이기 때문에
인근 산이나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조금
더 빨리 해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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