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 인사담당자 세 명 중 두 명은
면접이 끝나기 전에 지원자의 당락 여부를
결정짓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최근
기업 인사담당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7%가
'면접이 끝나기 전에 지원자의 당락 여부를
결정하는 편'이라고 답했으며
평균 13분 정도 면접을 보면 당락을 결정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당락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는
'첫인상'과 '입사의지' '면접태도', '말투'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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