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중소기업의 시설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내년부터 시설자금 지원 기간을 현재 1년에서
3년으로 늘립니다.
또 지역 섬유산업의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섬유산업 시설 현대화에 필요한 자금을
시설자금 지원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달 1일부터 23일동안
설 특별운전자금 신청을 받아
업체당 2억원씩 모두 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역 중소기업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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