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농 농가 살리기 대책을 촉구하는 농성이
오늘 전국적으로 벌어진 가운데,
경북지역 낙농농가들도 도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요구사항을 전달했습니다.
낙농 육우농가 대표들은
사료값 폭등과 젖소 송아지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송아지 생산 안정제를 젖소에도 적용해 줄 것과 우유 등급제의 효율적 운용 등을 건의했습니다.
한편 경북지역에는 750여 농가에서
약 4만 3천여 마리의 젖소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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