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외환위기 때보다 더 하다는 경기침체 속에
기업들도 죽을 맛인데요.
제품이 안팔리는 것보다, 정작 기업들을
더 힘들게 하는 것은 금융권의
돈줄 죄기라지 뭡니까요.
최창득 대구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
"동맥경화처럼 자금이 제대로 안돌아가면서
자금난으로 겪는 어려움이 더 큽니다요,
금융권이 자금 푸는데 인색해요" 하면서
언제쯤 자금 숨통이 풀릴지 걱정했어요.
네, 정부 발표가 이번에도 메아리 없는
공허한 울림이 될런 지 한번 지켜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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