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금융권에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본점 직원의
일선 영업점 배치 등 꾸준한 구조조정을 해온
대구은행은 연말까지 40~50명 수준의
명예퇴직과 함께 부처통폐합을 추진합니다.
또 오는 24일 단행될 부행장 인사를 통해
현재 공석중인 부행장과
본부장 자리를 없애는 등
인력 재배치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북과 대구농협지역본부도
본부 인력을 줄여 영업점으로 배치하는 등
조직 개편을 추진하면서 인력 감축을 위한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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