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 새싹회가 사랑의 쌀 나누기를
이어갑니다.
경북농협 새싹회는 그동안
구미 장애인 복지관과
청도 장애인 연합회등지에 5차례에 걸쳐
사랑의 쌀을 전달한데 이어
오늘은 고령군 월막리 양로원을 찾아
사랑의 쌀 30포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경북농협 새싹회는
지난 91년 소년소녀 가장과 불우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단체로
농협 경북지역본부 70여명의 직원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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