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경북도청 이전 관련예산이 확정된 가운데
새해부터 도청이전 작업이 본격화 됩니다.
업무를 전담할 기구도 추진본부로 격상됩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새 도청이전지를 결정한 도의원들이
이전예정지를 다시 한번 답사했습니다.
이전업무를 맡고 있는 도청이전 추진단이
안내를 맡았습니다.
이전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검무산 정상에서 현황을 보고 받고,
이전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도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이상태 위원장/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
"균형발전의 핵심도시가 되도록하겠다"
(s/u)해묵은 과제였던 이전지를 결정하고
후속절차에 들어간 도청이전 작업은
새해부터 더욱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국도비 122억원의 예산이 확정됐고,
도청이전 추진단은 추진본부로 한단계
격상되고 인력도 40명으로 보강됩니다.
[C/G]새해 1월에는 신도시 기본계획 용역이
발주되고 상반기 중으로 개발예정지구 지정과
보상업무가 착수됩니다.
안동시와 예천군도 추진단을 발족해
이전업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INT▶ 김휘동 안동시장
"자체 추진단 구성해서 지원,협력하겠다"
도청이전이 새해부터 본격화 되고
4대강 정비사업의 첫삽이 안동에서 시작되면
지역개발의 활기가 되살아 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 뉴스 김건엽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