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영세 자영업자 영수증발급 부담 줄어

입력 2008-12-19 17:36:44 조회수 1

앞으로 영세 자영업자들의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 발급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영세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현금과 신용카드 영수증 발급으로 발생하는
전화요금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공중전화망을 사용하는
소규모 신용카드,현금영수증 가맹점의
전화료가 현재 건당 39원에서 29원으로
25% 가량 떨어집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우선 내년 1월부터
한국통신 이용자들의 전화요금이 내리고
LG데이콤 등 다른 통신업체의 전화요금
할인방안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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