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경주지청은
경주의 한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서
억대 불법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의사 46살 이 모 씨 등
도박사범 8명과 에이전트 2명,
카지노 대표이사 등 12명을 구속하고
도박사범 20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카지노 대표 김 모 씨는 영업이 부진하자
에이전트를 통해 소개받은 내국인들을
카지노에 출입시켜 80억 원대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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