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초음속 전투기인 T-50 훈련기 교육과정을 이수한 여성 전투조종사가 처음으로
배출됐습니다.
공군의 차정은 중위는
어제 예천 공군 제16 전투비행단에서 열린
2008년도 2차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에서
9개월간의 T-50 훈련기 교육과정을 마치고
빨간 마후라를 목에 걸었습니다.
차중위는 앞으로 6개월 동안
전투임무 준비과정을 거친 뒤 실전에
배치됩니다.
오늘 수료식에서는 차중위를 비롯해
모두 66명의 새내기 조종사가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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