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많은 직장인들이
선물 규모를 지난 해보다
줄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최근
직장인 천 2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4%가 '연말연시에 지인에게
선물을 할 계획' 이라고 대답한 가운데
이들의 40%가 선물의 규모를 지난 해보다
줄이겠다고 답해 늘리겠다는 응답보다
2배 이상 많았습니다.
선물의 예산은 평균 10만 9천 원으로 나타났고, 지난 해 13만 천원의 83% 수준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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