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로 국내외 경기가 침체되면서
내년 대구지역 산업생산증가율이
마이너스 2%로 전망되는 등
대구,경북 지역경제가 외환위기 이후
10년 만에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됐는데요.
진병용 대은경제연구소 본부장
"내년에는 금융위기가 실물경제로 번지면서
지역 모든 부문의 산업 생산활동이
위축될 것 같습니다. 또 그동안 지역경제를
버티던 수출마저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됩니다.
"하며 걱정스런 모습을 보였어요.
네, 이럴 때일수록 정부가 말 뿐인
경기부양책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대책을
추진해 주길 간절히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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