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경찰서 직원들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 쯤
경감급 간부 2명이 서장실에서 회의를 마친 뒤
2층 복도에서 고성과 함께 서로 몸을 밀치며
10여 분간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두 사람은 연말 직원 표창 등에 대한
의견 충돌로 폭언한 걸로 알려졌고,
경북경찰청은 사실 확인과 함께
공무원 품위유지 등의 의무에 위배되는지
청문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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