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올 연말까지 중소기업 신규자금으로 2천억 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금리도 일반대출보다 1% 낮춘
우대금리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도
최근 20개 기업에 유동화증권을 발행해
470억 원을 지원하는 등
침체된 지역 실물경기 회복을 위해
지역 금융권이 돈 줄을 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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