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지난 2005년 하청업체 간부로부터
부품을 발주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500만 원을 받는 등 7차례 걸쳐
1억 4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대구 달성군 모 자동차 부품업체 직원
48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또 10여 개 중소 하청업체로부터
47차례에 걸쳐 2억 3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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