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경제 전망 공동세미나에서
진병용 대은경제연구소 본부장은
"내년 대구지역 산업생산 증가율이
마이너스 2%로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서겠고
경북지역 수출도 올해 12.1%에서
마이너스 2%에서 5%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재천 한국은행 조사국장도
전체 경제성장률이 2% 내외에 그치겠고
내후년에야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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