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김양한 교수는
대전 '엑스포 대종'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종과 종의 아래 지표면에 파인
울림통의 깊이에 따라
종의 울음소리에 변화가 있음을
처음으로 증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보 제 29호인 에밀레종의 경우도
종소리가 더 오래 퍼질 수 있도록
울림통을 팠을 것이라며,
울림통이 최소 1m 가량 돼야
긴 여운을 남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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