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와 경주시가 오는 5월부터
50부작으로 방송될 신라역사드라마
'선덕여왕' 제작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제작비 총 250억 원이 투자되는
드라마 '선덕여왕'은
경주시가 제작비 30억 원을 지원하고,
경주 세트장은 신라밀레니엄 파크에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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