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소아들사이에
급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주로 2살 이하의
소아에게 감염되며, 재채기나 발열과 같은
가벼운 감기부터 폐렴이나 중증의 폐질환 같은 심각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어린이들을 대할 때 손을 깨끗이 씻고
감기환자와 접촉하지 않도록 하는 한편
유아용품을 함께 쓰지 말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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