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과 수사기관 등을 사칭해
돈을 송금받아 가로채는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상주에서는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전화에 속아
60살 김모 씨가 은행 현금지급기에서
5천 9백만원을 송금했다 사기를 당하는 등
최근 여섯달 사이에만 20여건의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현금지급기에 가서 번호를 누르라고
말하면 모두 사기전화"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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