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가입 기준이 까다로워지는
절세형 금융상품에 미리 가입하려는
고객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따라
예금이자 세금우대 혜택을 받는
금융상품의 1인당 가입한도가
내년부터 절반 규모로 줄고
세금을 내지 않는 생계형 비과세 저축의
가입기준 연령도 높아집니다.
이에 따라 은행들마다 올해 안에
절세형 금융상품에 가입하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데,
대구은행의 경우 자유만기 회전예금에
올 하반기 들어 만 2천여 명이 가입해
예금액이 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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