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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엑스코 확장 기공식 갖고 제 2의 도약

최고현 기자 입력 2008-12-09 15:40:16 조회수 1

◀ANC▶
엑스코가 2011년을 목표로
확장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엑스코는 확장을 통해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
전시컨벤션산업 제 2의 도약 기회로
삼을 계획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1년 개관한 엑스코가
7년 8개월 만에 확장에 나섰습니다.

공사비는 860억 원.

2011년 8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맞춰
확장 개관할 예정입니다.

엑스코가 확장되면 현재의 모습에다
낙동강과 팔공산을 형상화한 원기둥 모양의
웅장한 새로운 모습이 더해져 대구시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CG-전시장은 2만 4천여 제곱미터로
2배 이상 커지고
회의실도 13개에서 27개로 늘어나며
천 6백석 규모의 대형 강당이 새로 생깁니다.CG

3개의 중대형 전시회와 대형국제회의도
2개를 동시에 개최할 수 있습니다.

◀INT▶ 김범일 대구시장
(전시컨벤션 산업이 더욱 발전되는 계기-)

◀INT▶ 김재효 사장/엑스코
(5개 정도의 대형 전시회를 개발--)

2010년 세계소방관 경기대회,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회의,
2012년 세계곤충학회,2013년 세계에너지총회
개최장소로 확정돼 국제회의장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엑스코.

(S/U)엑스코는 이번 확장 사업 시작을 계기로
대형 국제전시회를 보다 많이 유치해
지역의 전시컨벤션 산업을 한단계 끌어올려
제 2의 도약을 이뤄나갈 계획입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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