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가 오늘 확장 기공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발을 내딛습니다.
엑스코는 오늘 오후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지사 등
각급 기관장들과 지역민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코 확장을 위한
기공식을 갖고 첫 삽을 뜰 계획입니다.
엑스코 확장은
86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1년 8월
세계 육상선수권대회에 맞춰 확장 개관됩니다.
엑스코가 확장되면 전시장 면적은
현재의 2배가 넘는 2만 4천여 제곱미터가 되고
천 6백 석 규모의 대형 강당이 새로 생기며
회의실도 현재 13개에서 27개로 늘어납니다.
엑스코는 이번 확장을 계기로
대형 국제전시회 유치에 힘써
전시컨벤션 산업의 제 2의 도약의 기회로 삼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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