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55분 쯤
대구시 수성구 고모동 65살 이 모 씨의
1층짜리 기와집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내부 66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 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이 씨의 부인 61살 이모 씨가
불길을 피하다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마당에 있는 폐자재가
심하게 탄 점을 중시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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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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