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쌀 직불금 부당수령 의혹을 제기했던
한나라당 이철우, 이한성 의원과
지역구 주민들이 오늘 오후
서울의 민주당사와 국회 앞에서
민주당의 허위폭로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민주당이
평생 농사를 짓고 살아온 부모님을
큰 죄인인 것처럼 쌀직불금 부당수령자로
일방적으로 매도해 자식을 걱정하는
노부모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면서
민주당의 사과를 요구하고
사과하지 않을 경우 명예훼손 등으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