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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항 일대가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영일만항 활성화는 물론
일본기업 전용공단 유치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내년 8월 개항 예정인 영일만항,
막바지 공사가 한창입니다
cg1)'영일만항 컨테이너 터미널 등
71만여 제곱미터가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면서 항만 활성화에 날개를 달았습니다'
입주업체엔 무관세와 조세 감면,
값싼 임대료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INT▶ 최동준 대표 -(주)영일신항만-
'자동차 부품업체 운송업체 물류업체들이
들어와 항만 활성화 기대된다'
이번에 울산항과 영일만항이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우리나라의 자유무역지역은 14개로
늘어났습니다
광역자치단체마다 한 곳 이상 지정된 것으로
포항이 그동안 소외돼 온 것입니다
◀INT▶ 손수익 과장 -포항시경제통상과-
'우리시는 중앙정치권과 연대해
1년전부터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를
방문해 필요성 설명했다'
당장 5개 자치단체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일본 부품소재기업 전용공단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항만이 활성화되면 영일만항 배후공단
33만제곱미터에 조성될 일본기업전용공단에
들어올 기업을 유치하기가
한결 쉽기 때문입니다.
남구 동해면 일원에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과 북구 흥해읍 일대에 경제자유구역,
여기에 자유무역지역이 가세하면서
포항은 항만도시의 잇점을 최대한
살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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