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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에 빠진 섬유업계가
슈퍼소재 섬유 프로젝트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5년간 2천 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프로젝트인데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관건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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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소재 융합제품 산업화 사업은
탄소섬유와 나노섬유 같은 초강도 산업용
슈퍼섬유를 육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C.G-2010년부터 5년간 2천 백억 원을 투자해
기술개발과 연구기반을 구축하는 2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C.G
의류용 중심의 지역 섬유 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용으로 전환함으로써
현재 23억 달러인 수출 규모를
2015년이면 4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INT▶ 함정웅 이사장
한국염색기술연구소
(우리 섬유도 선진국형 고부가가치 섬유로
가야)
문제는 예산 확보인데 다행히
대구시와 정치권의 노력으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에 선정돼
내년 4월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INT▶ 이명규 의원/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조사결과 좋게 나오면 섬유산업 획기적 발전)
(S/U)지역 섬유 산업 발전에 획기적 전환을
가져올 슈퍼 소재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지 내년 4월 발표될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에 섬유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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