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청도군 청도읍 초현리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헥타르를 태우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청도군에 따르면,
불은 청도군 청도읍 51살 조 모 씨가
버스를 기다리면서 종이 상자를 태우다가
불씨가 산으로 번져 발생했습니다.
또 오후 3시 50분 쯤에는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야산에서 불이 나
천 제곱미터의 잡목을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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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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