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소비자 물가 오름세가
다소 둔화됐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10.4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4.5% 올랐지만
상승률은 전 달에 비해
0.4%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지난 달 경북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11.1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4.9% 올랐지만
지난 7월 이후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휘발유와 경유값 등이 내리면서
물가 오름세가 다소 둔화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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